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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포토
40일간 새벽 이슬을 맞으며 주님께 나아왔던 정성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셨음을 믿습니다.
육신의 피곤함보다 주님을 향한 갈급함이 더 컸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사순절의 마지막 밤을 지나, 우리 신앙의 정점인 부활주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머물지 않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 부활의 능력이 40일간 기도했던 성도님들의 가정과 삶 속에 실제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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