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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포토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초등부 친구들이 한강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익숙한 예배당을 벗어나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속에서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며,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우리의 기쁨임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며 쌓아가는 소중한 추억들이 아이들의 마음에 믿음의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우리 다음 세대가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예배하는 믿음의 사람들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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