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 포토
갈보리 초등부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말씀을 사모하는 친구들이 모여 매일성경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특별히 시편 135편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만든 우상은 살아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죽은 것이고,
그것을 만드는 사람이나 의지하는 사람이나 죽은 우상과 같다는 말씀을 묵상하며
각자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등부 친구들이 성경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이 세상의 수많은 우상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는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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