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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포토
이번 주 화요전도대는 따스한 봄볕 아래 오남호수공원으로 봄맞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호숫가를 함께 걷고 맛있는 식사와 차를 나누며, 평소 사역의 현장에서는 다 나누지 못했던 깊은 마음들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주님 안에서 맺어진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참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어 있는 가지들입니다. 이번 야유회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으로 하나 됨으로써, 앞으로의 전도 현장에서 더욱 든든한 동역자가 될 수 있는 새 힘을 얻었습니다.
쉼과 회복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사랑의 에너지를 품고 다시 영혼 구원의 현장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화요전도대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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