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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포토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찬양과 율동으로 예배를 시작하였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이들의 환한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의 흐뭇한 표정이 그려진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선물로 주신 우리가족을 언제나 돌봐주신다는 말씀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었다.
예배를 마치고 2월달 큐티아이 시상이 있었는데 금. 은. 동메달을 목에 걸어주고 작은 상품으로 아이들을 칭찬한다.
금메달은 1달동안 21개 이상 은메달은 16-20개 동메달은 1-15개 하고 스티커판을 찍어서 카톡에 올려준 친구들에게 시상한다.
올해 새로 제작한 예꿈 가방을 아이들에게 선물로 나눠주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3월에 태어난 7명의 친구들의 생일을 친구들과 선생님들 부모님들이 함께 기쁨으로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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