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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포토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요한복음 5:7-8)
오늘도 화요전도대가 복음을 들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행복과, 치유와 회복을 구하지만, 그것을 줄 수 없는 헛된 베데스다를 구하며 서로 경쟁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한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묻고 계십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으로, 진짜 행복을 주는 기쁜 소식, 복음을 들고 거리로 나갈 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는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지고, 구원과 회복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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