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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13:20)
오늘도 화요전도대는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뗐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보내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녀이기에 악이 감히 우리를 건드릴 수 없음을 믿습니다. 나를 보내신 분이 예수님이시고, 그 예수님을 보내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사역은 주님이 반드시 책임지십니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담대할 수 있습니다.
세상으로 나아가기 전,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겨주셨던 예수님의 낮아짐을 기억합니다. 그분처럼 우리도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온유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길 원합니다.
담대하지만 온유하게, 강인하지만 겸손하게 빛의 자녀로서 세상에 복음의 씨앗을 심는 화요전도대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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