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보리 포토
(요한복음 15장 / 개역개정)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오늘도 화요전도대는 우리를 세상 가운데 택하여 세우신 주님의 부르심을 묵상하며 나아갔습니다.
"너희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생명을 살리고 가장 좋은 것을 전하려 하지만, 세상은 때로 우리를 미워하고 거절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세상이 주님을 알지 못하고 세상에 속해 있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영적인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그들에게 다가가는 전도 현장은 가장 치열한 영적 전쟁터가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근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참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어 있는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이 우리를 보내시고 우리를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십니다.
비록 우리는 연약하지만, 우리 발걸음과 함께하시는 성령님을 신뢰합니다. 성령 충만함으로 나아갈 때, 닫혔던 영혼의 문이 열리고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댓글